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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아마추어 골프대회 첫 타이틀 스폰서 나서

'2019 까스텔바쟉 미드아마 챔피언십' 개최…총 시상규모 1억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7.30 10:33:58
[프라임경제]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이 최강 아마추어 선수들이 펼치는 스크린-필드 골프 크로스 오버 대회인 '2019 까스텔바쟉 미드아마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 까스텔바작

'2019 까스텔바쟉 미드아마 챔피언십'은 까스텔바작이 주최하고 골프존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이 주관하는 대회로, 오는 7월30일부터 9월22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스크린 골프 예선과 10월13일부터 10월14일까지 하이원CC에서 열리는 필드 본선으로 진행되는 총 시상규모 1억원의 대회다. 

예선은 골프존 회원이면서 만 25세 이상인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선 기간 중에슨 횟수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이며 본선은 스크린 예선을 통과한 66명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연맹 시드권을 부여받은 선수  66명, 총 132명이 겨루게 되며, 본선 진출자는 랭킹에 따라 아마추어 골프 국가대표 포인트를 부여 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전국 6000여개 골프존 매장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에서는 스트로크 랭킹 및 라운드 횟수,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시상이 진행되며, 50만원 상당의 까스텔바작 제품교환권을 포함해 거리측정기, 드라이버, 우드 등 다양한 시상품이 제공된다. 

하이원CC 필드에서 2라운드에 걸쳐 펼쳐지는 본선 우승자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까스텔바작 제품교환권과 골프문화상품권 200만원권, 테일러메이드 아이언세트, 준우승은 100만원 상당의 까스텔바작 제품교환권과 골프문화상품권 100만원권이 주어진다. 

본선 참가자 모두에게는 약 35만원 상당의 웰컴패키지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시상품으로 대회 퀄리티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희범 까스텔바작 본부장은 "'까스텔바쟉 미드아마 챔피언십'은 실력 있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까스텔바작은 KPGA코리안투어 및 KLPGA투어 선수 후원에 이어 아마추어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나섬으로써 골프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브랜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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