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047040)은 내동 연지공원 푸르지오 수분양자가 경남은행 외 채권자로부터 빌린 약 686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지난해 말일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2.96%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22년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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