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혜영의 미싱도로시가 이번 주말 홈쇼핑을 통해 새봄 맞이 옷 장만에 고심하는 여성들을 찾아간다.
CJ홈쇼핑에서17시부터 18시30분까지90분 특집 전으로 진행될 이번 미싱도로시 봄패션 특집 방송은 미싱도로시가 패션전문기업 M코르셋㈜(대표 문영우)와 만난 뒤 첫선을 보이는 것으로서 이번 방송에 대한 패션업계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션 컨셉은 ‘페미닌한 아방가르드’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옷들이 주를 이룬다. 스커트와 가디건 2종 세트, 니트 가디건과 풀오버 3종 세트, 데님과 니트 3종 세트의 총 3종류의 세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각각 99,000,119,000원, 99,000원으로, 실속 있는 가격으로 새봄 패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