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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왓슨스 HWB 어워즈서 '베스트 마스크팩' 수상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9.07.28 14:07:24
[프라임경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은 지난 26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9 왓슨스 HWB 어워즈(2019 Watsons Health Wellness Beauty Awards)'에서 '베스트 마스크팩 상'을 수상했다고 28일 알렸다.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된 왓슨스 HWB 어워즈는 '뷰티 업계의 오스카상'으로 일컬어지는 중국 뷰티 업계의 최대 시상식이다. 시상 및 '올해의 중국 뷰티 패션 트렌드' 발표가 주요하게 진행됐으며 왕홍들의 현장 생중계 방송이 온라인과 200여 개 왓슨스 매장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시상식에는 브랜드 관계자와 연예인, 뷰티 인플루언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메디힐은 이 행사에서 '더블유에이치피 미백수분 블랙 마스크 이엑스' 제품으로 '베스트 마스크팩 상'을 수상했다. 

메디힐 브랜드 모델 현빈과 김유 엘앤피코스메틱 최고마케팅책임자(CMO·전무)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엘앤피코스메틱


또한 시상식에 참석했던 메디힐 모델 현빈이 '변함없는 조각미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수상 제품인 '메디힐 더블유에이치피 미백수분 블랙 마스크 이엑스'는 나이아신 아마이드, 아시이 야자추출물이 함유돼 피부의 톤업을 도와주는 미백 수분 파워 마스크팩이다. 

메디힐은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로 뛰어난 품질의 마스크팩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마스크팩을 고급화했으며 국내 R&D센터를 통한 마스크 시트와 소재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메디힐은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중국 론칭을 앞두고 있는 '앰플렉스 마스크 라인'은 앰플과 마스크팩을 두 단계로 스텝화한 것이 특징이다. 

엘앤피코스메틱은 2015년 10월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중국 현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0.1초에 한 장씩 팔리는 마스크 팩 전문 브랜드'로 불리는 메디힐은 2009년 론칭 이후 10년 만에 마스크 업계 저변을 장악했다. 중국·홍콩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 '1일 1팩' 바람을 일으킨 메디힐은 현재 전 세계 26개국에 판매되고 있다. 2019년 상반기 기준 마스크 단일 품목의 누적 판매량은 16억장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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