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과 유투버 '총몇명'의 콜라보 영상 3화를 공개, '모두의마블 X 총몇명 콜라보'를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넷마블이 게임 내 공식 유튜브 채널 '모마TV'를 통해 선보인 이번 '모두의마블'과 '총몇명' 콜라보 영상은 총 3편으로, 각 영상은 '총몇명'의 그림체로 탄생한 '모두의마블' 공식 마스코트 '데니스'가 '모두의마블' 관련 에피소드를 낭독해주는 내용을 담았다.
현재 2편까지 누적 조회수 300만명을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콜라보 마지막인 이번 3편 영상에는 다가오는 6주년 업데이트에 추가될 신규 '오락실맵' 내용도 포함돼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특히 지난 12일부터 '모두의마블' 6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신규맵 2종 등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게임 내 각종 시스템에서 그동안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던 모든 사항들을 전면 개편할 것을 예고한 바 있어 이용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모두의마블' 이용자분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유튜버 '총몇명'과의 콜라보 영상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어 감사하다"며 "얼마남지 않은 6주년 업데이트 사전 예약에도 꼭 참여해 풍성한 혜택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총몇명'은 개성있는 그림체로 그려낸 캐릭터를 통해 다양한 스토리 영상을 제작하는 인기 유튜버로 181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