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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칼럼]아는 것이 힘이다.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3.05 21:56:28
[프라임경제]“아는만큼 보인다.”
조지소로스와 함께 퀀텀펀드를 만들어 12년동안 매년 단 한차례의 마이너스 수익률도 기록하지 않고, 3365%라는 놀라운 누적 수익률을 올린 천재적인 투자가 짐로저스가 언젠가 우리나라 공항에 내려 먼저 몇부의 국내영자신문을 산 후 한 말이다. 짐로저스는 원자재, 농산물값의 폭등으로 휘청거리는 세계경제의 현실을 몇 년전부터 예측하고 강조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리더(Leader)는 리더(Reader)다 “
한스컨설팅의 한근태 대표가 한국의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과 인터뷰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분석해 보았더니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굉장한 독서가’였다며 인용한 말이다.

사회적으로 성공한 이들은 대부분 인터넷어로 소위“열공”하는 사람들이다.. 그 공부가 특정 교육과정이든 다양한 서적의 탐독이든 지식의 습득은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필수요소이다.

업무를 하면서 과거에는 대학교 학부 과정을 마치면 문제가 없었을 자리도 요즈음은 대학원이상의 경력자를 원하고 있는 현실을 본다. 주요한 자리에 MBA과정을 마친, 업무경험과 새로운 지식을 함께 보유한 ,인재들의 채용에 기업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최근에 여러 국내의 대학들에도 MBA과정이 생겨 운영되고 있다 국내MBA과정은 , 해외의 MBA에 다녀오는 것 보다는 저렴한 편이지만, 그 비용이 2~3천만원을 넘어서고 있어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경제적으로 혹은 시간적으로 부담된다면 온-오프과정이 적절하게 결합된 경제성이 있는 MBA과정 혹은 온라인 과정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

MBA과정을 마치게 되면 자신의 실무경험에 새로운 지식을 함께 충전하였다는 자신감과 이력서에 MBA라는 브랜드를 걸치게 되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가지게 된다.

중고등학교 시절 기계적으로 암기했던 글귀가 현실감있게 다가오는 요즈음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베이컨

김재윤
써치앤써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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