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신세계
[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는 내달 2부터 8월25일까지 24일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는 지하 1층 식품 매장에서 진행 할 예정이며, 현지바이어가 발굴한 우수 로컬 선물세트를 비롯, 농산 13품목, 축산 21품목, 수산 26품목, 건강 18품목 등 총 100여가지 품목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 농산부문 곶감 세트를 30%, 신세계 제주 망고 세트를 17% 할인할 예정이며, 축산부문 전통 양념 한우 불고기를 10% 할인, 마포서서갈비를 10% 할인하는 등 다수 세트를 제품을 판매 할 예정이다.
또한 수산부문에서는 수협 참굴비 수복을 25%, 수협 한아름 굴비 다복을 25% 할인해 판매 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는 추석 대목을 앞두고 법인기업체 및 단체 주문 고객 상담을 위한 별도의 선물상담 T/F도 구성해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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