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 삼립(005610)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미각제빵소는 SPC 삼립의 제과제빵 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 편의점 및 마트에서 간편히 프리미엄 베이커리를 접할 수 있도록 한 브랜드로, 대관령 설목장에서 키운 설목장 유기농 우유를 비롯해 뉴질랜드산 천일염, 벨기에산 코코아매스 등 고급 원료를 사용했다.
또 '별립법' '탕종법' '저온숙성' 등 전문 공법을 사용해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올 5월 론칭 이후 한 달 동안 100만개 판매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는 동기간 타 신제품을 비교했을 때 약 2배 높은 수치다.
SPC 삼립은 미각제빵소의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 △흑당카스테라 △미니호두앙팡 △모카크림빵 △호두견과식빵 △이즈니버터 총 5종을 출시했다.
SPC 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미각제빵소는 프리미엄 원료와 전문 공법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