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25일부터 9월2일까지 전국 매장 및 롯데마트몰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첫 번째 테마 '직접 찾은 우리 산지와 우리 생산자 상품'. ⓒ 롯데쇼핑
예약 판매 기간 동안에는 본격 선물세트 판매시점에서 판매되는 동일한 선물세트를 10%에서 최대 40%가량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고, 예약 초반부의 혜택이 후반부보다 크다.
'수복강녕'을 콘셉트로 하는 롯데마트의 추석 선물세트 첫 번째 테마는 '직접 찾은 우리 산지와 우리 생산자 상품'이다. 상품의 주 생산지인 지역명을 명시하거나 재배를 담당했던 생산자의 명성을 통해 상품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17년과 18년 명품인증 2년 연속 수상 브랜드인 '지리산 순牛한 한우'로 구성한 1++등급의 '친환경 명인 선물세트1호/2호'다.
두 번째 테마는 '좋은 품질을 위한 집념'이다. 롯데마트는 올 초 과일의 당도가 높거나, 차별화된 농법을 통해 재배되었거나, 신 품종에 대한 상품을 엄선한 '황금당도' 브랜드를 론칭 한 바 있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에서는 과일 본연의 가치인 당도가 타 상품에 비해 높은 황금당도 과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대표적인 상품은 '천하제일 귀하게 자란 큰 사과, 큰배’ 이다. 100%당도 선별을 통해 기존 과일보다 당도가 20%이상 높은 사과, 배로 엄선해 구성됐다. 엘포인트 회원 할인과 9개 세트 구매 시 1개 세트를 추가로 증정해주는 덤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전략부문장은 "롯데마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의 콘셉을 '수복강녕'으로 설정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는 선물세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고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