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XGOLF(대표 조성준)가 그린피와 카트피를 포함해 최대 53% 할인이 적용되는 단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 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이 조금이라도 가격에 부담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오는 8월12일 진행될 예정인 사우스스프링스의 경우 일찌감치 조기 마감됐을 정도로 많은 골퍼들이 관심을 보였다.
이어 대중제 18홀로 대중제 18홀 골프장으로 적절한 난이도로 가성비가 좋아 호평을 받고 있는 양평 TPC는 29일 선착순 60팀에 한해 18홀 그린피와 카트피를 합쳐 총 9만원대에 즐길 수 있어 많은 골퍼들의 예약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강원도 홍천의 클럽 모우는 오는 8울5일 하루 동안 선착순 40팀을 대상으로 볼빅과 함께 단독 진행하는 이벤트로, 예약자 전원에게 '볼빅 디퓨전 볼 1더즌'을 증정한다.
XGOLF 관계자는 "클럽모우는 자연과 문화가 적절히 조화를 이룬 곳으로 지난 2018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으로 선정되기도 한 곳"이라며 "양평TPC와 클럽모우 역시 마감이 임박해 서둘러 예약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