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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여름 라운드 위한 쿨링 제품 추천

메쉬쿨토시·손등가리개로 자외선 차단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7.25 08:38:48
[프라임경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등산과 싸이클, 조깅, 골프 등의 활동적인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쿨링 소재의 제품들을 찾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인기 상승중이다. 

ⓒ 볼빅

이에 볼빅(206950, 회장 문경안)이 시원하고 쾌적한 라운드를 위한 쿨링 아이템으로 볼빅 메쉬쿨토시와 손등가리개를 25일 추천했다. 

골프인이라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여름시즌 라운드의 가장 큰 걱정거리로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빛이 아닐 수 없다. 뜨거운 태양빛으로 인한 열사병과 열 탈진 등과 같은 열 질환도 있지만 피부질환도 고민이다. 

때문에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얼굴부분은 자외선 차단 크림과 자외선 차단 스틱으로 일정부분 커버가 가능하지만 손과 팔 부분은 노출에 취약하다. 

이번에 볼빅에서 새롭게 선보인 메쉬쿨토시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 착용자에게 쾌적함과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고 팔 안쪽 부분에는 메쉬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흡한속건의 기능성을 갖춰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볼빅의 손등가리개는 라운드 시 장갑을 착용하지 않은 오른손이 피부변색이 안되도록 보호하기 위한 제품으로 쿨토시와 마찬가지로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불쾌감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고 유연성 있는 소재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활동성까지 높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볼빅 관계자는 "메쉬쿨토시와 손등가리개는 라운드 시 강렬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변색을 방지할 수 있게 UV차단기능이 추가돼 실용성과 기능성을 겸비해 여름철 라운드에 안성맞춤"이라며 "기존 제품과는 다르게 새롭게 디자인돼 볼빅의 V를 살린 로고가 특징으로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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