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등산과 싸이클, 조깅, 골프 등의 활동적인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쿨링 소재의 제품들을 찾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인기 상승중이다.
이에 볼빅(206950, 회장 문경안)이 시원하고 쾌적한 라운드를 위한 쿨링 아이템으로 볼빅 메쉬쿨토시와 손등가리개를 25일 추천했다.
골프인이라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여름시즌 라운드의 가장 큰 걱정거리로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빛이 아닐 수 없다. 뜨거운 태양빛으로 인한 열사병과 열 탈진 등과 같은 열 질환도 있지만 피부질환도 고민이다.
때문에 자외선 차단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얼굴부분은 자외선 차단 크림과 자외선 차단 스틱으로 일정부분 커버가 가능하지만 손과 팔 부분은 노출에 취약하다.
이번에 볼빅에서 새롭게 선보인 메쉬쿨토시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 착용자에게 쾌적함과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고 팔 안쪽 부분에는 메쉬원단을 사용해 착용 시 흡한속건의 기능성을 갖춰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볼빅의 손등가리개는 라운드 시 장갑을 착용하지 않은 오른손이 피부변색이 안되도록 보호하기 위한 제품으로 쿨토시와 마찬가지로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불쾌감 없이 여름을 보낼 수 있고 유연성 있는 소재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활동성까지 높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볼빅 관계자는 "메쉬쿨토시와 손등가리개는 라운드 시 강렬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변색을 방지할 수 있게 UV차단기능이 추가돼 실용성과 기능성을 겸비해 여름철 라운드에 안성맞춤"이라며 "기존 제품과는 다르게 새롭게 디자인돼 볼빅의 V를 살린 로고가 특징으로 들어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