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흥군은 최근 전남도청으로 전출한 한동희 전 장흥부군수가 (재)정남진장흥노인복지재단에 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재)정남진장흥노인복지재단 이사장은 장흥부군수가 당연직이사장을 맡는다.
한동희(현 전라남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전 장흥부군수는 2018년 7월 부임해 2019년 7월까지 이사장으로 재직했다.
재직하는 동안 노인복지재단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특히 재단기금의 투명성 확보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흥군노인복지재단는 기탁금 100만원을 지역 노인복지 활성화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