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청소년축제, 마스코트 산이랑 청이. ⓒ 산청군
[프라임경제] 올해 2회째를 맞는 '산청청소년축제'의 슬로건(부제)과 마스코트가 선정됐다.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산청청소년축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개월 동안 슬로건과 마스코트 공모를 진행해 축제 취지에 가장 어울리는 작품을 선정·시상했다.
산청청소년축제는 지난해부터 열린 청소년들의 잔치로, 다양한 청소년체험 부스와 공연, 먹거리를 제공하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와 진로 탐색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제2회 산청청소년축제 마스코트·슬로건 선정 시상식을 하고 있다. ⓒ 산청군
상금은 지역 청소년들을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 '문화가족노래사랑'이 후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