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호 전남도의원이 24일 대한민국모범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전남도의회
[프라임경제] 전남도의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강진2)이 24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8회 대한민국모범인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도정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방자치도정 의정대상은 스포츠닷컴(주)와 (사)대한민국장인예술에서 주최, 정치·사회·문화·경제·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범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인물을 발굴·수상하는 상이다.
김용호 의원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적극적인 의정을 통해 전남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초선인 김 의원은 제5대 강진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했고, 제11대 전라남도의회에서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용호 의원은 "부족한 저에게 의정대상 수상은 더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층 더 발전하여 사명감으로 갖고 전남도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