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잡월드 운영 본부팀(이경구 운영본부장외 2명)은 23일 청주랜드 어린이체험관을 방문했다.

한국잡월드 23일 콘텐츠 개발 위해 어린이 체험관 방문모습. ⓒ 청주시
청주랜드사업소는 방문단과 동행하며 어린이체험관 콘텐츠 하나하나의 사용방법과 이용자 호응, 운영인력, 운영방식, 관람객 및 수입현황, 운영상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 시설운영 전반에 관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했다.
한국잡월드는 8만㎡의 대지에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놀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체험이 가능하고 연간 100만여명의 고객을 수용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업전문체험시설이다.
진로콘텐츠 개발을 위한 팀 운영원만 10명이상 되는 전문적인 운영시스템을 완비한 기관이다. 이경구 운영본부장은 "아날로그를 보존하며 새로운 콘텐츠와의 조화를 이루려는 청주랜드 어린이 체험관의 새로운 방식에 신선한 아이디어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청주랜드 어린이체험관은 2018년 7월 개관 이후 관람객 14만명 이상 유치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는 등 성공적인 운영 사례로 알려지고 있고, 포항시 등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방문이 늘고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홍보 및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청주시의 대표적인 어린이 체험시설로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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