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청사 전경. ⓒ 청주시
[프라임경제] 충북 청주시는 23일 일부 언론에서 '혈세 들여 일본 간 청주교육청 직원들...청주시는 경비 일부 후원'이라는 제목으로 청주국제교류회의 일본 민간 교류 사업에 청주시가 경비 일부를 지원했다는 기사가 보도되고, 인터넷 카페 및 블로그 등으로 관련기사가 전파돼 청주시 관련 부서에서는 빗발치는 항의성 전화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청주시 담당부서에서는 "청주교육지원청과 청주국제교류회의 일본 돗토리시 친선방문과 관련해 청주시에서는 경비 지원 사실이 일절 없으며, 보도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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