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진투자증권(대표이사 유창수)은 오는 25일 역삼지점에서 '제20차 PST 주식투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PST 주식투자전략 설명회'는 PST 이론에 관한 국내 대표 정기 공개 강좌로 현재까지 누적 참가자만 650여명에 달한다. 2017년도에는 격월 단위로 진행됐으나, 투자자들의 요청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매월 시행해오고 있다.
'PST이론'이란 주식과 선물시장에서 '추세(Trend)는 주기(Period)와 힘(Strength)으로 이뤄져 있다'는 가정 아래 이를 활용한 차트 분석 방법과 매매 기법을 제공하는 이론이다. 시장에서 추세에 밀리지 않는 진입 시점을 포착하고, 전고점 혹은 전저점을 예측하는 데 효과적인 이론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20차 설명회에서도 'PST 이론' 고안자인 권오진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PST 지표를 활용한 효과적인 투자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설명회를 마련한 한기철 유진투자증권 역삼지점장은 "PST 주식투자전략 설명회가 투자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20회차를 맞이하게 됐다"며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당분간 설명회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해당 설명회는 주식 및 선물 등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참가 신청이나 문의는 유진투자증권 역삼지점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