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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엑소 퍼터' 컬러 한정판 선봬

가장 'Hot' 한 7번 미니 모델에 4가지 컬러 적용…1000개 한정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07.23 10:54:44
[프라임경제] 캘러웨이골프의 No.1 퍼터 브랜드 오디세이가 혁신적인 소재와 성능을 탑재한 '엑소 퍼터' 컬러 버전을 1000개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캘러웨이골프

이번 '엑소 퍼터' 컬러 버전은 스트로크 랩 퍼터에 사용된 그라파이트와 스틸을 결합한 바이 매트릭스 샤프트가 적용됐다. 

기존 스틸 샤프트보다 40g 가벼워 샤프트 무게가 75g에 불과하고, 샤프트에서 찾은 여유 무게를 헤드와 그립으로 배분해 골퍼들은 백스윙 길이, 임팩트 시 페이스 앵글, 임팩트와 템포에서의 헤드 스피드 등 스트로크 시 높은 안정감을 느끼게 돼 퍼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또 기술력은 기존 '엑소 퍼터'와 동일하게 프리미엄 복합 소재 구조로 완성돼 뛰어난 관성모멘트를 제공한다. 가벼운 6061 밀드 알루미늄 엑소케이지로 인해 헤드 중앙의 무게를 낮추로 17-4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헤드 주변부에 무게를 재분배했다. 

이렇게 바뀐 무게 배분으로 인해 관성모멘트가 높아져 골퍼들은 보다 일관된 볼 스피드와 컨트롤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설적인 화이트 핫 인서트와 마이크로힌지 인서트가 결합된 새로운 '화이트 핫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기술이 적용됐다. 화이트 핫은 부드러운 타구감과 타구음을 선사하며 마이크로힌지는 즉각적인 볼 구름을 만들어내 컨트롤과 직진성을 더욱 향상시킨다. 

또 헤드 포인트 컬러는 세련되고 화사한 △블루 △골드 △그린 △핑크 4가지 옵션으로 출시돼 골퍼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헤드와 동일한 포인트 컬러의 페이스와 △샤프트 △그립 △헤드커버가 상큼한 매력을 더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복합 소재 구조의 기술력에 프리미엄한 디자인을 갖춘 '엑소 퍼터'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컬러 버전을 출시하게 됐다"며 "고급스러운 블랙 피니시에 4가지 포인트 컬러가 더해져 필드에서 골퍼의 개성을 돋보이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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