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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황금당도 임실 복숭아' 선봬

 

백승은 기자 | bse@newsprime.co.kr | 2019.07.23 10:24:26
[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황금당도'를 통해 '황금당도 임실 복숭아'을 25일부터 전국 롯데마트 점포에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25일부터 '황금당도 임실 복숭아'를 선보인다. ⓒ 롯데쇼핑

롯데마트가 2019년 7월 기준 국산 과일 매출을 분석해 본 결과, 2017년부터 최근 3년 동안 복숭아 매출 구성비는 꾸준히 상승했다. 또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복숭아 생산량은 작황 호조로 단위 면적당 수확량이 늘면서 전년보다 8.2% 많은 22만3000톤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이번에 롯데마트가 선보이는 황금당도 임실 복숭아는 당도 구별 센서를 통해 12브릭스 이상 상품만을 선별하기 때문에 전체 생산량의 5% 내외로 생산되며, 일반 복숭아보다 당도가 20% 가량 더 높다는 특징이 있다. 실제로 황금당도 임실 복숭아가 생산된 임실지역은 해발고도가 높고 물빠짐이 좋아 복숭아 재배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황금당도 임실 복숭아는 최소 중량이 300g이고 평균 340g 이상의 대과를 1.8㎏ 기준 4~6입으로 구성했으며, 25일부터 롯데마트 전국 모든 점포에서 1만6900원에 판매 할 계획이다. 
  
이성융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여름 과일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복숭아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전체 생산량 중 5% 내외로 생산돼 프리미엄 복숭아인 황금당도 브랜드의 복숭아를 선보이게 됐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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