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엠대우가 국내 중형 SUV 최초로 후방카메라와 뉴클래스 DMB 내비게이션을 윈스톰에 기본으로 장착, 오는 10일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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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윈스톰에 적용된 후방카메라와 뉴클래스 DMB 내비게이션은 7인치 와이드 스크린과 윈도우 CE 5.0을 운영 체제로 채택하고 있다. 또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도 및 DMB, SD카드, USB로 MP3 음악과 영상파일의 재생이 가능하다. 특히 실시간 교통상황과 뉴스 등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TPEG 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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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대우 영업 판매 및 마케팅부문 릭 라벨 부사장은“윈스톰은 2006년 출시 이후 작년말까지 세계 87개국에 17만3,000대 이상 수출되는 등 전세계 고객들로부터 대대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이번 뉴클래스 DMB 내비게이션 출시는 국내 고객과 동호회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결과로 국내 판매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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