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모션디바이스(대표 이종찬)는 '콩VR 테마파크 강남역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션디바이스는 강남역점에서만 1만원에 이용 가능한 1시간 자유이용권은 주중주말 상관 없이 1시간 동안 아케이드 게임을 제외한 총 16종의 VR 어트랙션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모션디바이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양탄자를 타고 알라딘이 돼 아그라바를 여행하는 4인용 라이더형 VR 어트랙션 '아라비안나이트' △픽업 트럭에 탑승해 좀비들을 퇴치하는 어트랙션 기반의 VR FPS 게임 '좀비타운' △탱크, 대공전차, 헬리콥터를 타고 벌이는 팀대항 VR FPS게임 '기계화 대전' △미션을 찾아 저택의 방을 탈출하는 호러어드밴처 VR 방탈출 '제물' 등 모션디바이스가 개발한 신규 어트랙션 6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콩 VR 테마파크 관계자는 "강남역점 오픈을 기념해 다소 높다고 인식돼 있는 VR 어트랙션을 가격을 낮춰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VR 어트랙션을 통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전 매장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션디바이스가 지난 5일 서면점과 동시 오픈한 강남역점은 약 661.157㎡ 규모에 VR 어트랙션 및 아케이드 게임 총 21종이 도입되고, 61명이 동시 체험 가능한 실내 VR 테마파크로, 놀이동산에서 볼 수 있는 롤러코스터와 보트 등의 어트랙션에 VR 기술을 접목시켜 동일한 체험을 가능하도록 한 리얼 VR 놀이동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