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숙여 사과합니다" 삼성그룹 이학수 부회장 등 삼성 경영진이 7일 태평로 삼성본관 25층 회의실에서 反 삼성 분위기 해소를 위한 8000억원 사회헌납 등 5개항의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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