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라데이타 (NYSE: TDC, www.teradata.com)의 마이크 코엘러 (Michael F. Koehler, President and CEO)회장은 4일 방한 기념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엘러 회장은 "2008년은 고객이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Active Enterprise Intelligence)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가장 강력한 전사적 데이터웨어하우징 및 기업 분석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하기 위해 매진하는데 주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코엘러 회장과 함께 한 한국 테라데이타의 콘바스 사장은 "2008년 국내 핵심 영업 전략은 국내 SI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발굴 및 기존 고객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객 포커스 솔루션 지원"이라고 말했다.
코엘러 회장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2008 테라데이타 유니버스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국 CIO 포럼의 연사로 나서, S&P 500대 기업으로 거듭난 테라데이타의 초대 CEO로서 한국 고객들에게 성공적인 첫 신고식을 마쳤다.
한편, 테라데이타는 2007년 17억 2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함으로써 10% 성장의 견고한 성장으로 마감했으며, 특히 2006년 대비 확고한 성장을 보여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