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토탈은 공동대표이사인 장막 오테로델발(Jean Marc Otero Del Val) 수석부사장이 프랑스 대외무역자문 단체인 CCE(Les Conseiller du commerce extérieur de la France, 이하 CCE)의 한국대표로 선출됐다고 16일 밝혔다.

장막 오테로델발 한화토탈 공동대표. ⓒ 한화토탈
국내에서는 △로레알 △르노삼성 △에르메스 등 프랑스기업 경영진들이 주축이 돼 CCE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 상호 경제 협력과 무역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장막 오테로델발 수석부사장은 지난 2016년 한화토탈에 부임해 CCE 멤버로 활동해 온 인물로서, 이번 선출을 통해 향후 1년 간 CCE 한국 대표직을 맡게 됐다.
장막 오테로델발 수석부사장은 "한국과 프랑스 양국이 오랜 시간 동안 경제 교류와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온 만큼 앞으로도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헌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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