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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풍광수토' 공영홈쇼핑 방송 판매 대성공

공영홈쇼핑 개국 4주년 기념방송서 총 6624세트, 3억7000만원 판매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9.07.14 17:50:39

전남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가 홈쇼핑 전문 판매채널인 공영홈쇼핑 개국 4주년 기념 기획 방송에서 총 6624세트, 3억7000만 원을 판매했다. ⓒ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

[프라임경제]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와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육성하고 있는 전남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가 홈쇼핑 전문 판매채널인 공영홈쇼핑에서 지난 11일과 14일 총 6624세트, 3억7000만원을 판매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방송 판매행사는 지난 2015년 7월 개국한 공영홈쇼핑이 4주년을 기념하여 고객들에게 인기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쌀 품목은 풍광수토가 선정되어 총 2회 방송되어 판매됐다.

첫 날인 11일 밤 10시45분부터 11시45분까지 한 시간 동안 방송된 판매에서는 목표 3600세트(10kg×2포) 대비 128%인 총 4621세트, 2억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둘째 날인 14일 아침 방송된 판매에서는 목표 4000세트 대비 166%인 총 6624세트,  3억7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해 첫 공영홈쇼핑에서 론칭한 풍광수토 쌀은 이번 방송 전까지 총 3회에 걸쳐 4421세트, 2억6000만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김석기 본부장은 "공영홈쇼핑에서 개국 4주년을 기념하여 기획한 쌀 방송에서 풍광수토 브랜드가 선정되고 목표를 훨씬 초과하여 판매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과 구매해 주시 고객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라남도의 지원 및 관리위원회와 실무자협의회를 통한 지속전인 품질관리와 자발적인 판매노력, 참여농협RPC와 공동으로 펼치는 마케팅 활동이 한 데 어우러진 풍광수토 쌀이 명실공이 전남을 대표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대표 브랜드 쌀로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힘찬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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