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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세 '인어소녀' 안타까운 사연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3.04 10:48:16

[프라임경제]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를 연상케하는 소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메인주에 사는 올 8세의 한 소녀는 안타깝게도 선천성질환으로 양다리가 붙어있는 채로 태어났다.

엑스레이 촬영상 양 다리의 뼈는 모두 있지만 붙어서 태어나면서 마치 인어공주와 같은 모습을 갖게 된 것이다.

그 소녀는 양다리가 붙어있어 걸을수 없지만 오히려 발레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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