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당진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출범식 개최

청년들의 자립 도전을 응원합니다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07.11 14:24:46

[프라임경제] 충남도내 최초의 청년들을 위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이 당진에서 출범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당진자활센터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출범식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당진시에 따르면 충남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는 저소득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운영을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은 당진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이상 39세 이하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청년들이 스스로 개인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자립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는 정서·심리 교육과 사회적응 교육 등 자활에 필요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특히 당진시지역자활센터가 현재 운영 중인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에서의 현장 실습과 자격증 취득 지원으로 청년들이 본인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향후 개인별 맞춤형 자활지원 사업을 추진해 미래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자립과 자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가 운영 중인 9개 자활근로사업단과 3곳의 자활기업에는 모두 76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식당과 청소, 세차, 양공택배 사업 등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