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박우양)는 10일 제374회 임시회에서 농정국 2019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제374회 임시회 모습. ⓒ 의회사무국
이날 이상식(더불어민주당, 청주시 제7선거구) 의원은 "정부가 공모한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의 충북도 지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미래첨단농업단지 조성을 위해 충북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임영은(더불어민주당 진천군 제1선거구) 의원은 "농촌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을 적용하지 말고 현실에 맞게 지원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하유정(보은) 의원은 "영농의 기계화가 확산됨에 따라 임대하려는 농민의 숫자가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농기계 지원을 통해 영농의 효율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이상정(음성1) 의원은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농산물이 우리도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이 사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