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간판 디자인전 포스터. ⓒ 진주시
진주시지부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을 실시하고 창작광고물(모형, 디자인) 부문와 우리동네 참좋은 간판그림 그리기 부문에 작품을 공모했다.
이어 진주지부는 창작모형 11점, 창작디자인 38점 및 간판그림 그리기부문 121점의 출품작 중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34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디자인전은 10일 오후 3시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13일까지 개최하며, 우수 작품 전시와 실제 광고업에 사용되는 기계를 설치해 광고물 제작과정을 알리는 등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초등학생 공모부문인 간판그림 그리기부문 출품작을 전시했으며, 광고의 역사와 독창적인 광고물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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