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기술이 바뀌고, 세대가 바뀌고, 사람들의 인식이 바뀐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미래도 달라지고 있다.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시대는 과연 어떤 시대일까? 우리가 마주하게 될 시대는 '착함'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인생의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인성이나 도덕성, 윤리의식 등으로 불리는 착함의 속성이 필요하다.
이 책은 수십 년간 직장인과 경영자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아온 저자가 던지는 시대의 '새로운 화두'다. 독해야 성공하고, 남보다 앞서기 위해서는 온당치 못한 일도 감수해야만 하는 시대는 지났다. 어떻게든 1등만 차지하면 된다는 생각으로는 결코 밝은 미래를 그릴 수 없다.

저자는 매출과 이익만을 강조하기 쉬운 업계의 오랜 관행을 깨고 '착한 마케팅'을 강조하며, 고객은 물론 직원과 신뢰를 쌓아갔다. 그가 승부를 건 착한 마케팅이란 부단히 노력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 원리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개인과 조직이 흔들리지 않고 '정직'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뤄낸 원동력이며 앞으로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심어주는 아름답고 따뜻한 지침이다. 한스미디어가 펴냈고, 가격은 1만6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