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슈퍼는 9일까지 '얼큰 시원한 먹거리, 이열치열 더위극복'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느타리버섯, 흰다리새우, 양조간장 등 각종 찌개 재료와 사골곰탕, 육개장 등 몸보신 식재료를 특가에 준비했다.
먼저 돼지김치찌개, 순두부찌개 등 각종 찌개재료를 특가에 준비했다. 특가 상품으로는 △초이스엘 참느타리버섯 △한돈 앞/뒷다리 △CJ 몽글몽글 순두부 △흰다리 새우 10마리 등이 있다.
무더위를 대비해 몸보신 가정간편식(HMR)도 특가에 준비했다. △CJ 비비고의 사골곰탕과 육개장, △PB 요리하다의 수산삼계탕, △종갓집 남도추어탕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김응걸 롯데슈퍼 상품본부장은 "이번 주말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양한 먹거리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더운 날씨에 간편하게 체력을 보충할 수 있는 몸보신 관련 가정간편식(HMR)과 오래 보관하지 않고 빨리 소모할 수 있는 소포장 식재료 수요가 높아지며 관련 특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