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 대표 권영식)은 하반기 일본 시장 최대 기대작인 모바일 캐주얼 RPG '요괴워치: 메달워즈'를 오는 30일 일본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요괴워치: 메달워지'는 넷마블이 일본 시장을 겨냥해 출시하는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지난 2월 사전 등록 시작 후 현재까지 사전 등록자 수 200만명 이상을 돌파하는 등 현지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지난 3월28일부터 4월4일까지 정식 서비스 전 이용자들에게 게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한 사전 품평회에 약 8명이 참여했다"며 "설문조사 응답자 중 96%가 '정식 출시 후에도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다'고 응답하며 참여 인원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요괴워치: 메달워즈'는 넷마발의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Level5의 유명 IP '요괴워치'를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한 모바일 캐주얼 RPG로, 원작의 귀여운 요괴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나갈뿐 아니라 '요괴워치: 메달워즈' 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원작 캐릭터의 음성을 그대로 활용한 스토리 영상으로 게임 몰입도를 높였으며, 풍부한 스토리와 쉽고 경쾌한 전투, 그리고 주변에 숨어 있는 요괴를 찾아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AR 기능도 소소한 재미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