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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TV로 24시간 시청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3.03 11:36:30
[프라임경제]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는 최근 29년간(1979년 ~ 2007년) 한반도에 발생한 황사 평균 일수인 5.1일보다 3일 이상 많은 8일 내외의 강한 황사가 기습적으로 한반도를 찾아올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았다. 또한 휴가철에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내리는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인해 정해진 시간에 대략적인 날씨 정보만을 제공하는 뉴스의 날씨 정보만으로는 피서를 즐기는 많은 관광객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될 위험이 있다.

이렇게 점점 예측이 힘들어지는 황사뿐 만 아니라 집중호우 및 폭설, 태풍 등 우리의 생존을 위협하는 악기상에 대비하고 휴가 계획과 같은 유용한 날씨정보를 손쉽게 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신속한 날씨 정보의 제공이 가장 중요하다.

국내 최대의 민간기상정보업체 ‘케이웨더’(대표 김동식)는 기존의 IPTV, 디지털케이블 TV에 이어, 스카이라이프로 대표되는 위성방송에도 독점적으로 날씨 정보를 제공하며 시청자들의 날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있다. 또한 방송서비스의 전 부분에 걸쳐 24시간 실시간으로 날씨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의 가장 신속한 ‘날씨알리미’의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케이웨더’가 방송서비스분야에 제공하는 날씨 정보로는 주요 도시별 예보는 물론 골프장, 낚시터, 야구장/축구장, 산/계곡, 해수욕장, 스키장 등의 레저날씨와 날씨에 따른 그날 그날의 옷차림을 코디해주는 날씨와 코디, 세계 150여개 이상 도시의 날씨를 알려주는 세계날씨 등 다양한 정보들로 채워져 있다. 또한 기상특보와 태풍정보등을 제공하여 예고 없이 찾아오는 악기상에도 대비하고 있다.

‘케이웨더’의 김동식 사장은, “뉴스에서 일반적으로 제공하는 날씨정보와는 달리 다양한 날씨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여 제공함으로써, 정보 이용의 효율성이 매우 높다” 며 “실생활에 유용한 날씨정보를 제공하여 시청자들의 날씨 정보 활용과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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