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푸드(002270) 파스퇴르는 열고 닫을 수 있는 드림캡이 달린 국내산 유크림 100% '파스퇴르 생크림'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롯데푸드 파스퇴르의 '파스퇴르 생크림'. ⓒ 롯데푸드
190㎖ 소용량으로 제과 및 제빵, 데코레이션, 크림 파스타 등 가정에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원터치 드림캡으로 간편하게 개봉할 수 있고, 여러 번 나누어 사용해도 뚜껑을 닫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시판되는 생크림은 유통기한이 짧은 데 비해 용량이 크고 뚜껑이 없어 다 쓰지 못하고 버리는 일이 잦아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곤 했는데, 이를 개선한 것.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국제산림관리협회) 인증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한 파스퇴르 생크림은 유지방 36% 이상인 국내산 유크림 100%로 무첨가물 제품이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홈메이드 디저트, 쿠키, 크림 파스타가 익숙해지면서 생크림 소비가 늘고 있다”며, “파스퇴르 생크림은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은 소용량 고품질 생크림으로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고 말했다.
파스퇴르 생크림은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유통기한은 냉장에서 4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