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심켈로그는 통곡물 그래놀라에 초콜릿 코팅을 입힌 신제품 '초코 그래놀라'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심켈로그의 신제품 '초코 그래놀라'. ⓒ 농심켈로그
초코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올리고당 그래놀라가 80% 이상 함유돼 곡물의 맛을 느낄 수 있고, 비타민D 등이 더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팬톤이 선정한 2019년 올해의 컬러인 핑크빛 코랄 컬러 바탕에 초코 그래놀라 알갱이들이 포인트로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 초코 그래놀라는 손쉽게 밀봉이 가능한 파우치 형태로 가격은 5980원이며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전국 대형마트를 비롯해 쿠팡과 지마켓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건강에 좋은 곡물들을 선별하여 바삭하게 구워낸 올리고당 그래놀라와 달콤한 초코맛의 만남으로 맛있을 수밖에 없는 조합의 제품이다"며 "아이들도 좋아하는 초코맛의 통곡물 그래놀라로 영양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건강한 단맛의 향연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농심켈로그는 최근 선보인 프로틴 그래놀라를 비롯해 모카 그래놀라, 체리블러썸 그래놀라 등 다각화된 그래놀라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