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004990)는 베스트셀러 에세이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협업, 한정판 이색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롯데제과의 과자 종합 선물세트 2종. ⓒ 롯데제과
이번에 선보인 과자종합선물세트는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에서 제목을 딴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 총 2종이다.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는 △꼬깔콘 △칙촉 △ABC초코쿠키 등 롯데제과의 인기 과자와 함께 책의 디자인을 적용한 여권케이스가 들어있다. 이 제품은 온라인몰 위메프와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는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곤약애젤리퐁당 등의 제품이 들어있고, 도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와 데스크매트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책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제품 패키지에 적용하고, 맥주 안주 등으로 좋은 스낵이나 식사대용 간편식으로 제품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증정품을 과자 종합 선물세트에 포함해 특별함을 더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