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국토해양부, 봉사활동으로 첫 발 디뎌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3.03 09:31:51

[프라임경제]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가 지난 주말 충남 태안에서 봉사활동을 겸한 간부 대토론회를 개최하면서 현장 중심 행정 실현의 닻을 올렸다.

   
   
<충남태안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정종환 장관과 소속 공무원>

주말(3.1~2)을 이용해 열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정종환 신임 장관과 소속 공무원 70여명은 대토론회를 통해 국토관리 및 물류 전략 전반에 대한 전문가 강의를 받고 국토해양부 위상 정립 방안 및 수요자 중심의 정책 패러다임 전환 방안, 합리적 실용주의 실천방안에 대한 논의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아울러 건설교통부와 해양수산부의 통합에 따른 융합에 대한 논의도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토해양부 정종환 신임 장관은 기름 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지역 주민을 직접 만나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향후 생계대책 및 적정 수준의 보상에 대한 요구사항을 접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