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에이치스팩10호(256630)가 본점소재지 및 대표이사를 변경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기업인수목적회사의 합병으로 인한 변경이다. 본점소재지는 기존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60에서 충청남도 아산시 둔포면 아산밸리로 변경됐으며, 대표이사는 이강수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안범모 대표이사가 신규로 선임됐다.
엔에이치스팩10호 관계자는 "당사는 기업인수목적회사로 피합병회사인 포인트엔지니어링과 합병하면서 포인트엔지니어링 본점소재지로 위치를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