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퇴직연금(IRP) 수수료 인하 기념 '시원한 IRP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1일 연금준비와 세테크를 한꺼번에 준비할 수 있는 퇴직연금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신한은행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30일까지 9주 동안 △개인형 IRP 10만원 이상 신규가입 및 자동이체 등록 고객 200명 △계좌 보유 고객 중 10만원 이상 신규 자동이체 등록 고객 100명 △만 34세 이하 가입 고객 200명 등 매 주마다 500명씩 총 4500명에게 추첨을 거쳐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개인형IRP는 노후 연금준비와 함께 '세테크'가 가능한 대표 상품으로, 연간 700만원을 납입할 경우 최대 115만5000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 IRP를 포함한 퇴직연금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그룹 차원의 수익률 제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고객들이 IRP를 통해 은퇴자금 준비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