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원과 신소랑 공무원이 친절공무원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 함안군
[프라임경제] 함안군은 행정복지국 민원봉사과에서 근무하는 정혜원(행정8급) 씨와 칠원읍사무소에서 근무하는 신소랑(공무직) 씨를 7월 친절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2016년 10월 공직에 첫발을 디딘 정 씨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여권발급업무 3146건, 정부24 발급업무 214건, SMS발송 서비스 및 여권 택배 서비스 2500여건 등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힘써 왔으며, 상냥한 미소와 친절한 자세로 민원 감동 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2010년 3월부터 대민 친절 봉사를 적극 실천한 신 씨는 정확하고 신속한 세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글을 모르는 노인들의 업무해결을 위해 필요한 절차를 친절히 안내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힘썼다.
한편, 군은 공직 내부에 '군민 섬김 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주민편의 행정을 확산시키고자 공직자로서 모범적 품행을 갖춘 직원들에 대해 부서장 또는 군민의 추천을 받아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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