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지사장 라이언하이랜드)가 공식 온라인 몰을 1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테일러메이드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M5·M6 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클럽과 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신제품을 비롯한 오직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주문이 가능한 '마이커스텀' 서비스와 공식 온라인 몰만의 익스클루시브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식 온라인 몰 오픈을 기념해 5일부터 처음으로 진행되는 '마이커스텀'의 첫 번째 제품은 '마이스파이더' 제품으로 헤드 컬러부터 무게추, 페이스, 샤프트 등의 컬러를 선택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옵션 선택도 가능하다.
또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레스큐 △아이언 △웨지 △퍼터 등 기존의 다양한 제품들을 비롯해 그동안 '테일러메이드 퍼포먼스 랩'에서만 특수 주문이 가능했던 커스텀 클럽까지 온라인 신청과 구매가 가능하다.
테일러메이드 관계짜는 "스파이더 퍼터의 '마이 커스텀' 옵션으로 디자인 차별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부합되는 서비스를 곧 오픈할 예정"이라며 "'하이 토우 웨지' 옵션 또한 추가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페셜 디자인으로 제작되는 6가지 스파이더 헤드 커버와 추후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추가해 오직 공식 온라인 몰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선보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