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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여름 환전·송금 페스티벌' 실시

500달러 이상 환전·송금 시 1000명 추첨 1만원 상품권 제공

김동운 기자 | kdw@newsprime.co.kr | 2019.07.01 12:17:50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다음달 31일까지 2개월간 '뚝딱! 여름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행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31일까지 최대 90% 환율우대를 제공하는 '환전·송금 페스티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NH농협은행


이번 페스티벌은 기간 중 건당 미화 5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송금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1000명에게 제공하며, 동일 기간 농협은행을 해외체재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신규지정하고, 농협은행으로 송금한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NH멤버스포인트 5만점'을 증정한다.

여기에 농협은행 모바일뱅킹 '올원뱅크' 애플리케이션의 '알뜰! 환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1일 미화 2000달러 상당액 이내에서 주요통화(미 달러‧엔‧유로) 90%·기타통화 40% 우대환율을 제공한다.

아울러 환전이나 영업점에서 송금을 진행한 모든 고객에게는 △농협몰 3000원 할인 △와이파이도시락(포켓와이파이) 15% 할인 △공항철도 직통열차 1500원 할인 △수하물 보관서비스 10% 할인 등 다양한 제휴서비스 혜택도 주어진다.
 
김묘영 외환사업부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이라면 이번 이벤트가 환율우대와 더불어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협은행과 함께 시원한 여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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