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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나무, 신규고객 대상 '연 5% 적립식 발행어음 특판' 실시

월 최대 50만원, 총 6회 매수 가능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9.07.01 10:59:24

[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는 이날부터 12월 말까지 선착순 10만명 대상으로 세전 연 5%(세전) 적립식 발행어음 특판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연 5% 적립형 발행어음은 1인 1계좌에 한해 월 최대 50만원, 총 6회 매수가 가능한 투자기간 180일 만기 상품이다.

본 특판 상품은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이라면 나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고 나무 온라인 매체에서 가입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신규 고객에게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무료 혜택도 제공한다.(단, 유관기관제비용 제외)

그 외에도 30만원 이상 첫 거래한 선착순 1만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하며, 타 증권사로부터 주식을 입고하고 1000만원 이상 거래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별도 이벤트 신청 필수)

안인성 NH투자증권 WM 디지털본부장 상무는 "나무의 CMA 계좌는 발행어음 수시입출금형의 경우 약정수익률 연 1.8%(세전)에 하나의 계좌에서 바로 투자할 수 있고, 이체수수료도 조건 없이 무료"라며 "젊은층에게 증권사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연5% 적립식 발행어음 특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증권 나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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