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251270, 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이하 세나)에 '린' 신화 각성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신화 각성하는 '린'은 강화된 스킬들을 통해 적에게 더욱 강력한 데미지를 줄 수 있는 캐릭터로, 특히 각성기를 통해 상대방의 버프를 감소시켜 상대방을 빠르게 무력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영웅으로 거듭나게 됐다.
'신화 각성'은 기존 각성 영웅을 한 번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신화 각성 된 영웅은 새로운 외형과 더욱 뛰어난 능력치를 보유하게 된다.
또 이번 업데이트로 새로운 천상계 장비가 추가 됐으며, 장비 신화 각성도 가능해졌다. 천상계 장비는 난타전 콘텐츠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 기본 장비보다 더욱 뛰어난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성장 난이도도 대폭 낮췄다. 모든 영웅들을 최초 획득 시 40레벨로 획득할 수 있게 됐으며, 요일던전에서 획득할 수 있는 신화 정수도 2배로 늘어났다. 또 성장업적을 통해 스킬 옵션 전용장비 등 다양한 재화를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넷마블 관계자는 "신화 각성 후 강력해진 힘으로 아이사의 황제에 오르면서 세나에 스토리 전개에 힘을 더할 예정"이라며 "이번 업데이트와 세나의 달을 기념해 출석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