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천혜의 자연을 품은 컨트리클럽 아난티 클럽 서울이 여름시즌을 맞아 야외수영장 오픈과 함께 맛있는 휴식을 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야외수영장과 함께 BBQ 디너를 즐기는 패키지와 인도어 카바나로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다이닝 룸과 런치가 포함된 패키지 등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8월25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먼저 '포레스트 디너 & 풀 패키지'는 수영장 2인 입장권과 BBQ 디너 세트 2인이 포함돼 있으며, BBQ 디너 세트에는 △닭갈비 △LA갈비 △삼겹살 △죽 △샐러드 △냉면 △과일 등이 포함돼 있다.
또 야외수영장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디너는 오후 5시30분부터 오호 8시30분까지 즐길 수 있다.
이어 '프라이빗다이닝 & 풀 패키지'는 인도어 카바나로 사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다이닝 룸이 포함된 것으로, △프라이빗다이닝룸 △수영장 4인 입장권 △런치 팜테이블 뷔페 4인 식사 △스파클링 와인 1병 △피자 1판이 포함돼 있다.
런치 팜테이블에서는 신선한 재료로 만들어진 20종의 요리와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직접 구운 바비큐 등을 즐길 수 있다.
아난티 클럽 서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사전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며 "더 많은 정보는 아난티 클럽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