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에프네트워크(대표 김해련)는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www.ifp.co.kr) 주최로 오는 3월 5일(수)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09년도 소비자 트렌드를 분석·전망하는 설명회 <09 S/S트렌드 워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89년부터 매년 20회 가량 트렌드 설명회를 해왔다.”이어 오고 있는 인터패션플래닝 사업부의 트렌드 워치는, 이번에도 전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신제품 및 히트상품 개발을 위한 전략수립의 툴로 활용 가능하도록, 2009년 미래 소비자의 신 감성코드로 ‘넥스트-도어 앨리스(Next-door Alice), 그린 럭시스트 (Green Luxist), 미스터 올마이티 (Mr. Almighty), 네오 가제티어(Neo-Gadgeteer)의 4대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발표할 예정이다.
<09 S/S트렌드 워치> 는 3월 5일(수)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 30분, 오후4시의 3차례에 걸쳐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삼성역 4번 출구)에서 패션, 건설, 전자, 자동차, 인테리어, 유통, 식음료업게 등 전방위 산업 종사자 2,000여명을 모시고 진행되며, 참석을 원할 경우 3월 4일(화)까지 웹사이트(www.ifp.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10,000원(VAT 포함)이다.
㈜아이에프네트워크는 매년 세계 정보사와 전문지 100여개에서 발표된 내용과 각종 정기 간행물 등을 토대로 시즌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장을 주도할 트렌드를 조사,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