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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지금(2/29)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9 10:32:59

[프라임경제]아웃스파크 (www.outspark.com, 대표 수잔 최)는 올초 북미 게임시장에서 오픈한 MMORPG ‘피에스타’의 유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4번째 신규 월드 ‘에피스(Epith)’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에피스’는 테바(Teva), 아폴라인(Apoline), 비쥬(Bijou)에 이은 4번째 월드로, 아웃스파크는 신규 월드를 추가함으로써 북미 게이머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었다. ‘피에스타’는 다양한 퀘스트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게임 시스템, 빠른 레벨업, 협력을 통한 파티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전형적인 MMORPG 게임으로, 올해 3월 북미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큰 인기를 얻으며, 게임 한류를 주도하고 있다.
아웃스파크의 수잔 최 대표는 “이번 신규 월드는 북미 유저들의 편의성과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오픈하게 되었고, 신규 월드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북미 유저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전해환원수기 공동마케팅 협약 체결 
코리아트림(대표 윤정대 www.koreatrim.co.kr)은 흙표흙침대(대표 강무웅 www.mudmat.co.kr)와 전해환원수기 공동마케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오는 3월부터 흙표흙침대 울산총판에서 1호점을 오픈, 의정부에서 2호점, 수원에서 3호점 등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 모든 흙표흙침대 매장에서 전해환원수기의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정대 코리아트림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국내 최대 명품침대 매장에서 최고 품질의 전해환원수기의 구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고객들은 생활 주변에서 더욱 쉽게 전해환원수기를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코리아트림도 흙표흙침대의 인지도 향상과 판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 마케팅 활동을 병행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흙표흙침대 강무웅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전해환원수기를 흙표흙침대 고객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양사가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 주며 시너지를 발휘해 한 단계 도약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매일유업, 먹으면 향기 나는 <후와링카 껌, 캔디> 출시
매일유업㈜(대표: 정종헌)은 섭취 후 1~2시간 후부터 몸에서 향기가 나는 이색 제품, <후와링카 껌>과 <후와링카 캔디>를 3월 출시한다. <후와링카 껌/ 캔디>는 레몬맛과 장미맛 두 종류로 섭취하면 체내에 흡수된 향기성분(장미향 – 게라니올, 레몬향 - 리나롤)이 피부의 땀샘으로 방출되어 향기가 퍼지는 신기능성 제품이다. 개인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보통 섭취 후 1~2시간 정도 지나면 은은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후와링카 껌/ 캔디>는 일본 크라시에 사에서 2005년에 출시해 10대에서 30대에 이르는 여성들에게 패션 아이템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으로, 오는 3월부터 매일유업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매일유업은 “소비자의 다양한 Needs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 이라고 밝혔다.

㈜인디에프, <TATE> 양수로 사업확대 가속화 
인디에프가 유러피안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를 양수한다. 인디에프는 현재 여성복 브랜드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츠,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 아메리칸 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메이폴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기에 유러피안 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편입되면 좀더 체계적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고 명실상부한 종합 패션전문회사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된다.
세아상역㈜의 자회사인 아인스트랜드㈜의 브랜드 <테이트>를 ㈜인디에프가 양수한 것은 내수 패션은 ㈜인디에프가, 수출은 세아상역(주)으로 집중하여 시너지 효과를 확보하기 위한 일환이며, 이를 시작으로 브랜드 이미지 업그레이드, 채널 다각화, 개성공장 생산 등 지속적인 변화로 글로벌 패션명가로의 장기 플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인디에프는 <테이트>의 편입으로 2008년 매출(목표기준)은 4029억, 유통망(목표기준)은 전국 851개에 달하게 되어 외형적인 규모역시 대기업 수준의 규모와 볼륨을 갖추게 된다.
2007년 유러피언 모던 스타일리쉬 캐주얼 브랜드로 런칭하며 주목받기 시작한 <테이트>는 런칭 첫해인 작년에만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롯데 영플라자 본점에서만 작년 10월 한달 집계매출액이 1억 5천만 원을 기록해 캐주얼 존 1위에 등극하는 저력을 보였었다. 또한 명동직영점과 코엑스점 등 핵심 가두 매장에서는 각 2억 5천만원대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롯데 부산, 롯데 울산, 현대 목동, 현대 중동, 수원 애경, 인천 신세계, 동성로점 등 매장당 1억원에 달하는 성과를 올리며 캐주얼 업계에 기린아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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