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장충남 남해군수, 집중호우 대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

대형사업장과 취약지역 현장 확인 등 철저한 사전대비 주문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6.26 14:02:31

장충남 남해군수가 집중호우 대비 주요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남해군

[프라임경제] 장마전선 북상에 따른 돌발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남해군이 주요사업장 현장검검을 통한 신속대응 체제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라 해안가 저지대 침수, 산사태·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안전사고, 축대 붕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찰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 부서와 읍면에서는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장충남 남해군수도 26일 관내 대형사업장과 취약지역 현장을 둘러보며 철저한 사전대비를 주문하고, 분야별 안전점검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장 군수는 현장 점검에서 "군민들이 TV, 인터넷, 마을방송을 통해 기상청의 각종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며 "돌발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