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 대표 송병준)이 글로벌 히트 MMORPG '탈리온'을 한국과 중남미 지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글로벌 지역별 순차 출시 전략에 따라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러시아, 북미, 유럽 지역으로도 출시 지역을 확장해 온 '탈리온'은 수준 높은 국내 모바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완성도를 극강으로 다듬었다.
실제 지속적인 글로벌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도 풍성해지고 그래픽, 시스템, 모드 등 인기 요소들이 더욱 늘어난 '탈리온'은 전략성 높은 진영 간 진영(RvR)을 전면에 내세우고 다양한 전쟁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MMWARRPG'라는 슬로건에 부합하도록 전쟁 콘텐츠를 특화시킨 '탈리온'은 '20대20 점령전'을 비롯해 '5대5 팀전투' '10대10 대전투' '보스레이드' 등 실시간 RvR 콘텐츠가 이미 출시한 해외 지역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먼저 '5대5 팀전투'는 왕관을 뺏기 위해 치열한 눈치작전과 완벽한 팀플레이 등 전략성이 필요한 전쟁 콘텐츠이며, 전쟁 콘텐츠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20대20 점령전'은 △방어 △돌격 △회복 △지원 역할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진행한다.
또 구조물들의 전략적인 활용에 따라 전쟁의 승패가 결정되기 때문에 리더의 지휘력과 전략적인 역할 분담이 중요하다.
게임빌 관계자는 "'점령전' '팀전투' '대전투' 등 RvR 모드 콘텐츠들은 참여한 유저들의 레벨 및 스탯이 100레벨로 상향 보정돼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지역은 한국을 필두로 브라질, 멕시코, 우루과이 등 중남미 지역 40개국"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