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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모듈 Eddy, 유럽시장 큰 호응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2.29 09:46:10

[프라임경제] 시스템베이스(대표 김명현, www.sysbas.com)의 임베디드 모듈 Eddy2.0이 독일 뉴랜버그에서 열린 2008 Embedded World에서 현지 관련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Eddy2.0은 리얼타임 리눅스 기반의 디바이스 서버를 임베디드 모듈화 한 것으로 ETRI에서 공인한 세계 최고 수준의 속도37usec Real Time을 보장한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획기적인 임베디드 통합개발 환경으로 평가받고 있는 ‘LemonIDE’는 Eclipse 기반으로 개발자가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 펌웨어를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GUI 개발환경을 제공한다는 편리성 또한 있다.

이번 전시회를 담당한 수출팀 김정중 대리는 “임베디드 모듈에만 포커싱된 전시회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마치 종합 전시회 같이 규모가 크고 화려하다”며 “전시회 방문객도 상당수를 이루어 전시회 하루 종일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모습”이라고 현지 상황을 전했다.

시스템베이스에서 이번 전시회에 자신 있게 내놓은 Eddy2.0은 이미 전시회 첫날 전시물품 전량이 판매 예약을 마친 상태로 호응이 좋다. 특히 이번 전시회 총괄을 담당한 이석남 차장은 “유럽의 고개들이 세계최고수준 속도의 리얼타임 리눅스 기반이라는 Eddy의 강점과 compact 한 CPU, 특히 ‘Eddy’ 라는 브랜드 네이밍에 끌리는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시스템베이스는 이번 독일 전시회를 시작으로 헝가리, 이태리, 폴란드 등 이미 프레젠테이션을 약속한 국가의 관련 기업을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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